지역 의료 격차를 줄이기 위한 제도입니다. 개념부터 자격 조건, 권역별 대학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해당 권역의 고등학교를 졸업(또는 졸업예정)한 학생만 지원할 수 있는 전형입니다. 「지방대학 육성법」에 따라 의·치·한·약·간호계열은 지역인재 일정 비율 이상 의무 선발합니다.
의대 정원 일부를 지역 근무를 조건으로 장학금과 함께 선발하고, 졸업 후 일정 기간(예: 약 10년) 해당 지역 의료기관에서 의무 근무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지역 의료인력 확보를 목표로 도입·확대가 논의되고 있습니다.
본인의 출신 고교 권역을 확인하고, 지원 가능한 대학을 살펴보세요. (의약계열 보유 대학 중심 예시)
지역인재전형은 해당 권역 내 고등학교(대체로 중학교부터) 재학·졸업을 요구합니다. 수도권 소재 학교 출신은 비수도권 지역인재전형 대상이 아닙니다. 세부 요건은 대학마다 다르니 모집요강을 확인하세요.
일반전형보다 합격선이 다소 낮은 경향은 있지만, 여전히 최상위권 성적이 필요합니다. 특히 의대는 지역인재라 해도 경쟁이 매우 치열합니다.
네. 장학금 지원을 받는 대신 졸업 후 지정된 기간 동안 해당 지역 의료기관 근무가 조건입니다. 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장학금 환수 등 불이익이 따를 수 있습니다. 진로를 신중히 고려해 지원해야 합니다.